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북구는 내달 11일 오후 2시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 경하홀Ⅱ에서 '가까운 상담소–대구를 기회로 키우는 청년들' 강연·토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북구청년꿈드림지원센터와 경북대 IT대학이 함께 기획한 행사는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들의 경험과 도전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조강연과 청년 연사들의 강연, 진로·창업과 지역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주제로 한 토크로 진행된다.
19~39세 청년은 사전 신청이나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년꿈드림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청년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북구청년꿈드림지원센터와 경북대 IT대학이 함께 기획한 행사는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들의 경험과 도전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조강연과 청년 연사들의 강연, 진로·창업과 지역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주제로 한 토크로 진행된다.
19~39세 청년은 사전 신청이나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년꿈드림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청년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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