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계양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26일 육군 7873부대 3대대를 방문해 지역 안보태세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군부대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박형우 계양구청장과 하재현 통합방위협의회 수석부의장 등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부대의 주요 임무와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훈련장 견학과 장비 전시 참관 등을 통해 군부대 운영 현황을 살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군부대와 지역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구민의 안전을 위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힘쓸 방침이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지역 안보와 구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군과 행정기관, 지역사회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확고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방문은 군부대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박형우 계양구청장과 하재현 통합방위협의회 수석부의장 등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부대의 주요 임무와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훈련장 견학과 장비 전시 참관 등을 통해 군부대 운영 현황을 살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군부대와 지역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구민의 안전을 위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힘쓸 방침이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지역 안보와 구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군과 행정기관, 지역사회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확고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