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6일 대구 북구 학정동 들녘에 ‘2026 논두렁 밭두렁 마을축제’를 위해 주민들이 만든 허수아비가 정겨운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2026.10.26.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21504491_web.jpg?rnd=20261026114754)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6일 대구 북구 학정동 들녘에 ‘2026 논두렁 밭두렁 마을축제’를 위해 주민들이 만든 허수아비가 정겨운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2026.10.26.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28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고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쌀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경북내륙,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
대구와 경북(영덕, 포항, 울진평지, 경주중북부, 경주동부, 경주남부 제외) 대부분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3~4도(평년 1~10도), 낮 최고기온은 11~16도(평년 17~20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3도, 영양 –2도, 영주 –1도, 영천 0도, 대구 1도, 경산 2도, 구미 3도, 포항 4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11도, 영주 12도, 안동 13도, 대구 14도, 경주 15도, 포항 16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1~3m, 먼바다에 2~5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대구와 그 밖의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15㎧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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