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구급대 로고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27일 오후 3시48분께 충북 충주시 봉방동의 한 도로에서 A(60대)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B(50대·여)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우회전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