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강남 구룡마을 화재에 "가용 소방력·장비 총동원해 진압 최선"

기사등록 2026/10/27 16: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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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대피, 구호조치에 만전…2차 사고 방지 등 유의"

[서울=뉴시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27일 오후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9분쯤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소방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현장에 소방 장비 51대, 인력 168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사진=독자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27일 오후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9분쯤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소방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현장에 소방 장비 51대, 인력 168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사진=독자 제공). 2026.10.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27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와 관련해 "가용 소방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하라"고 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소방청에 이같이 긴급 지시했다.

또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은 화재로 인한 주민대피 및 구호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현장에서 화재 진압 중인 소방공무원의 현장 활동 시 2차 사고 발생 방지 등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후 3시59분께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은 구룡마을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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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강남 구룡마을 화재에 "가용 소방력·장비 총동원해 진압 최선"

기사등록 2026/10/27 16:56: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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