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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제천시는 11월 한 달 동안 10개 체육행사가 제천 지역 경기장에서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내달 13~15일 제4회 전국 스포츠클럽교류전이 제천 지역 13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전국 각지에서 4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6개 시도에서 103개 지정스포츠클럽이 출전해 10개 종목에서 최강자를 가린다.
도내 선수 800여명이 출전하는 충북교육감기 합기도대회는 6~8일 어울림체육관에서 펼쳐지고, 충북교육감배 겸 제41회 충북협회장기 축구대회는 6~9일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다.
제천축구센터에서는 전국 왕중왕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20~22일)이 이어진다. 전국 유소년 선수 4000여 명이 참가해 우승컵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세명대체육관에서 열릴 대학동호인 탁구대회(21~22일)에는 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KBL 유스 드림컵 농구대회는 21~23일 제천체육관과 어울림체육관에서 진행한다.
금성야구장과 송학야구장에서는 제천 청풍호배 전국 대학클럽팀 초청 야구대회가 21~22일, 28~29일 각각 열린다. 지난 7월 의림지배 대학 동아리야구대회에 대학 야구 선수 170여명이 다시 제천을 찾는다.
마지막 주말인 28~29일 제천체육관 등 5개 경기장에서는 제2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생활체육농구대회가 펼쳐진다. 전국 생활체육 농구 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이 밖에도 제천 지역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출전하는 제12회 제천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가 내달 2일 신백그라운드골프장에서 열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회가 주말에 몰리면서 매 주말 수천명이 제천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며 "시는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에 대회 일정과 예상 방문 규모를 미리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에 따르면 내달 13~15일 제4회 전국 스포츠클럽교류전이 제천 지역 13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전국 각지에서 4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6개 시도에서 103개 지정스포츠클럽이 출전해 10개 종목에서 최강자를 가린다.
도내 선수 800여명이 출전하는 충북교육감기 합기도대회는 6~8일 어울림체육관에서 펼쳐지고, 충북교육감배 겸 제41회 충북협회장기 축구대회는 6~9일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다.
제천축구센터에서는 전국 왕중왕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20~22일)이 이어진다. 전국 유소년 선수 4000여 명이 참가해 우승컵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세명대체육관에서 열릴 대학동호인 탁구대회(21~22일)에는 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KBL 유스 드림컵 농구대회는 21~23일 제천체육관과 어울림체육관에서 진행한다.
금성야구장과 송학야구장에서는 제천 청풍호배 전국 대학클럽팀 초청 야구대회가 21~22일, 28~29일 각각 열린다. 지난 7월 의림지배 대학 동아리야구대회에 대학 야구 선수 170여명이 다시 제천을 찾는다.
마지막 주말인 28~29일 제천체육관 등 5개 경기장에서는 제2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생활체육농구대회가 펼쳐진다. 전국 생활체육 농구 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이 밖에도 제천 지역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출전하는 제12회 제천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가 내달 2일 신백그라운드골프장에서 열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회가 주말에 몰리면서 매 주말 수천명이 제천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며 "시는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에 대회 일정과 예상 방문 규모를 미리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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