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제5회 방사성의약품·헬스케어 심포지엄 포스터 (그림=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02275247_web.jpg?rnd=20261027152641)
[부산=뉴시스] 제5회 방사성의약품·헬스케어 심포지엄 포스터 (그림=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제공) 2026.10.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은 30~31일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제5회 방사성의약품·헬스케어 심포지엄'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학원과 부산대학교, 에스엔비아가 공동 주최하는 것으로 '국내 방사성의약품 자립화와 차세대 치료 핵종 전략'을 주제로 한다.
산·학·연·병 전문가 등 참가자들은 방사성의약품 개발과 치료용 핵종의 안정적 확보, 연구·제조·임상 분야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의제는 ▲차세대 치료 핵종 ▲방사성 항체 치료제 ▲정밀 국소 방사선치료 등이다.
아울러 핵종 공급부터 의약품 개발, 품질관리, 임상 적용 및 허가·심사에 이르는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실제 의료 현장에 연구 성과가 적용될 수 있도록 분야별 협력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의학원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방사성의약품 관련 전문가들이 연구개발과 임상 적용 과정의 현안을 공유하고 국내 방사성의약품 자립화와 차세대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력 방향을 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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