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 베스트 팀은 파이널A 막차 탄 인천
![[서울=뉴시스]K리그1 광주FC 아이데일.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02275228_web.jpg?rnd=20261027151751)
[서울=뉴시스]K리그1 광주FC 아이데일.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멀티골로 프로축구 K리그1 최하위 광주FC의 승리를 이끈 공격수 아이데일(호주)이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아이데일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밝혔다.
아이데일은 지난 2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로 광주의 3-0 완승을 견인했다.
아이데일은 최근 리그 5경기 연속골(7골)로 맹활약 중이다.
아이데일은 팀 동료인 공격수 바 루아, 수비수 반 흐룬스벤과 함께 33라운드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이청용, 이명주(이상 인천), 루빅손, 김봉수(이상 대전), 이동경(울산), 강준석(강원), 김건희(인천), 구성윤(서울)이 베스트11로 뽑혔다.
33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4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포항 스틸러스전(2-2 무)이다.
라운드 베스트 팀은 24일 제주SK를 3-1로 완파하고 파이널A(1~6위)에 막차를 탄 인천 유나이티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아이데일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밝혔다.
아이데일은 지난 2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로 광주의 3-0 완승을 견인했다.
아이데일은 최근 리그 5경기 연속골(7골)로 맹활약 중이다.
아이데일은 팀 동료인 공격수 바 루아, 수비수 반 흐룬스벤과 함께 33라운드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이청용, 이명주(이상 인천), 루빅손, 김봉수(이상 대전), 이동경(울산), 강준석(강원), 김건희(인천), 구성윤(서울)이 베스트11로 뽑혔다.
33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4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포항 스틸러스전(2-2 무)이다.
라운드 베스트 팀은 24일 제주SK를 3-1로 완파하고 파이널A(1~6위)에 막차를 탄 인천 유나이티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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