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메이뱅크 챔피언십 개막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5일 오전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최혜진이 티샷하고 있다. 2026.10.25.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5/NISI20261025_0021502912_web.jpg?rnd=20261025104410)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5일 오전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최혜진이 티샷하고 있다. 2026.10.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주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준우승한 최혜진이 이번 주 다시 우승에 도전한다.
최혜진은 29일부터 나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웨스트코스(파72)에서 개막하는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최근 2개 대회 연속 우승 문턱을 넘지 못한 최혜진이다.
2주 전 뷰익 LPGA 상하이 대회에서 준우승한 그는 지난주 국내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유해란과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단체전인 다우 챔피언십까지 포함하면 이번 시즌 3번째 준우승이다.
2022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최혜진은 준우승만 6차례 차지했다. 투어 데뷔 이전까지 포함하면 우승 없이 준우승만 무려 9차례다.
최혜진은 29일부터 나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웨스트코스(파72)에서 개막하는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최근 2개 대회 연속 우승 문턱을 넘지 못한 최혜진이다.
2주 전 뷰익 LPGA 상하이 대회에서 준우승한 그는 지난주 국내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유해란과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단체전인 다우 챔피언십까지 포함하면 이번 시즌 3번째 준우승이다.
2022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최혜진은 준우승만 6차례 차지했다. 투어 데뷔 이전까지 포함하면 우승 없이 준우승만 무려 9차례다.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5일 오후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최혜진이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2026.10.25.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5/NISI20261025_0021503573_web.jpg?rnd=20261025171812)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5일 오후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최혜진이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2026.10.25. [email protected]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도 준우승의 아쉬움이 있다.
지난해 이 대회 마지막 날 야마시타 미유(일본), 해나 그린(호주)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야마시타에 우승을 내줬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최혜진과 함께 준우승한 세계랭킹 3위 유해란도 이번 대회에 나선다.
올 시즌 메이저대회 2승을 포함해 3승을 쌓고 있는 유해란은 최저타수상인 베어 트로피 굳히기에 도전한다.
평균타수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수상 조건인 최소 라운드 수를 채우지 못한 가운데 2위 유해란은 평균타수 69.44타로, 3위 야마시타(69.64타)에 0.2타 앞선다.
지난해 이 대회 마지막 날 야마시타 미유(일본), 해나 그린(호주)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야마시타에 우승을 내줬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최혜진과 함께 준우승한 세계랭킹 3위 유해란도 이번 대회에 나선다.
올 시즌 메이저대회 2승을 포함해 3승을 쌓고 있는 유해란은 최저타수상인 베어 트로피 굳히기에 도전한다.
평균타수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수상 조건인 최소 라운드 수를 채우지 못한 가운데 2위 유해란은 평균타수 69.44타로, 3위 야마시타(69.64타)에 0.2타 앞선다.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5일 오후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유해란이 18번 홀에서 벙커샷하고 있다. 2026.10.25.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5/NISI20261025_0021503549_web.jpg?rnd=20261025171812)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5일 오후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유해란이 18번 홀에서 벙커샷하고 있다. 2026.10.25. [email protected]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6승을 합작한 한국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7승을 노린다.
최혜진, 유해란과 함께 고진영, 임진희, 황유민도 우승에 도전한다.
톱 랭커들도 총출동한다.
'디펜딩 챔피언' 야마시타를 비롯해 이와이 아키(일본), 리디아 고(뉴질랜드), 인뤄닝(중국), 로티 워드(잉글랜드) 등이 우승 후보로 거론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혜진, 유해란과 함께 고진영, 임진희, 황유민도 우승에 도전한다.
톱 랭커들도 총출동한다.
'디펜딩 챔피언' 야마시타를 비롯해 이와이 아키(일본), 리디아 고(뉴질랜드), 인뤄닝(중국), 로티 워드(잉글랜드) 등이 우승 후보로 거론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