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에코앤드림은 유미코아(Umicore SA)와 173억원 규모의 하이니켈 니켈·코발트·망간(NCM) 전구체 공급 발주서(PO)를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2.16% 규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2.16%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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