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HJ중공업은 서울시 강북구로부터 1440억원 규모의 서울 번동 3-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7.20% 규모다. 번동 413-18번지 일원에 지하3층~지상35층 규모의 6개동, 393세대를 짓는 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7.20% 규모다. 번동 413-18번지 일원에 지하3층~지상35층 규모의 6개동, 393세대를 짓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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