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중구는 오는 30~31일 대구패션주얼리특구와 교동 일원에서 '제21회 대구패션주얼리위크'와 '교동 글로벌프렌즈 페스타'를 공동 개최한다. (사진=대구 중구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02275091_web.jpg?rnd=20261027141458)
[대구=뉴시스] 중구는 오는 30~31일 대구패션주얼리특구와 교동 일원에서 '제21회 대구패션주얼리위크'와 '교동 글로벌프렌즈 페스타'를 공동 개최한다. (사진=대구 중구 제공) 2026.10.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중구가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주얼리와 세계 문화, 음악을 아우르는 축제를 잇달아 열어 지역 문화 콘텐츠를 알리고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중구는 오는 30~31일 대구패션주얼리특구와 교동 일원에서 '제21회 대구패션주얼리위크'와 '교동 글로벌프렌즈 페스타'를 공동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구패션주얼리위크는 대구패션주얼리특구상인회가 주최하고, 교동 글로벌프렌즈 페스타는 중소벤처기업부 글로컬상권 육성사업의 하나로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주관한다. 올해는 두 행사를 연계해 패션주얼리특구와 교동 상권을 아우르는 축제로 선보인다.
30일 오후 5시 대구스테이션센터 앞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주얼리 패션쇼와 예술제, 경매, 초청 가수 마리아의 글로벌 축하공연, K-POP 랜덤플레이댄스와 DJ 파티, K-컬처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는 주얼리 중심의 축제에 세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했다. 행사장에서는 각국 국기를 활용한 페이스페인팅과 한글 타투, 전통의상 착용, 비즈 노리개와 자개 키링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동행상생리워드' 이벤트도 마련된다. 교동 글로컬 상권 내 업소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 5만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 상당의 축제장 전용 쿠폰을 지급한다.
![[대구=뉴시스] 11월7일 오후 6시께 대구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제12회 김광석 나의 노래 다시 부르기 대회' 본선이 김광석길 야외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사진=대구 중구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02275094_web.jpg?rnd=20261027141525)
[대구=뉴시스] 11월7일 오후 6시께 대구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제12회 김광석 나의 노래 다시 부르기 대회' 본선이 김광석길 야외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사진=대구 중구 제공) 2026.10.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다음 달 7일 오후 6시에는 대구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제12회 김광석 나의 노래 다시 부르기 대회' 본선이 김광석길 야외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가수 고(故) 김광석의 30주기를 맞아 그의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선에는 2차 예선을 통과한 10팀이 진출해 김광석의 명곡을 각자의 감성과 음악적 개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의 김광석 메들리로 무대를 열고 포크 그룹 '자전거탄풍경'과 가수 '조째즈'가 축하공연을 펼친다. 제11회 대회 최우수상 수상팀인 '포케스트라'의 리유니언 무대도 이어진다.
중구는 두 축제를 통해 지역의 문화 콘텐츠를 알리고 방문객의 체류와 소비를 유도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김광석길을 중심으로 한 음악 콘텐츠와 패션주얼리특구·교동의 상권 자원을 연계해 지역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본선에는 2차 예선을 통과한 10팀이 진출해 김광석의 명곡을 각자의 감성과 음악적 개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의 김광석 메들리로 무대를 열고 포크 그룹 '자전거탄풍경'과 가수 '조째즈'가 축하공연을 펼친다. 제11회 대회 최우수상 수상팀인 '포케스트라'의 리유니언 무대도 이어진다.
중구는 두 축제를 통해 지역의 문화 콘텐츠를 알리고 방문객의 체류와 소비를 유도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김광석길을 중심으로 한 음악 콘텐츠와 패션주얼리특구·교동의 상권 자원을 연계해 지역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