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8915_web.jpg?rnd=2026070613184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8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에서 '2026년 2차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연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교육공무직원 300여명이 참여하는 이 연수는 교육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배우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내몸의 통증신호 알아차리기'와 '현장에서 적용하는 맞춤형 운동'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반복적인 동작과 장시간 같은 자세로 발생할 수 있는 신체 부담을 이해하고, 업무 특성에 맞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방법을 익힐 예정이다.
김종기 도교육청 노사협력과장은 "직원들이 일상적인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활력 넘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교육공무직원 300여명이 참여하는 이 연수는 교육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배우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내몸의 통증신호 알아차리기'와 '현장에서 적용하는 맞춤형 운동'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반복적인 동작과 장시간 같은 자세로 발생할 수 있는 신체 부담을 이해하고, 업무 특성에 맞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방법을 익힐 예정이다.
김종기 도교육청 노사협력과장은 "직원들이 일상적인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활력 넘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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