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구연·포스터발표상 5개, 김선희 교수 젊은 과학자상 수상
![[김해=뉴시스]인제대 임상병리학과 학술대회서 6개 상 수상. (사진=인제대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02275005_web.jpg?rnd=20261027130615)
[김해=뉴시스]인제대 임상병리학과 학술대회서 6개 상 수상. (사진=인제대 제공). 2026.10.27.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인제대학교 임상병리학과가 제32회 대한의생명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학생 발표상 5개와 김선희 교수의 젊은 과학자상 등 총 6개 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학생 구연발표 부문에서는 학부생 강시현 학생이 최우수구연발표상을 수상했다. 나은지·문채원 석사과정생과 조안나 박사과정생이 각각 우수구연발표상을 받았다.
포스터발표 부문은 학부생 이유진 학생이 우수포스터발표상을 수상했다. 김선희 교수는 젊은 과학자상을 받아 교수진의 연구 성과도 인정받았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학부생과 석·박사과정생, 교수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구 단계에서 수상자를 배출하며 인제대 임상병리학과의 폭넓은 연구 역량을 보여줬다.
특히 학생들의 구연·포스터발표 수상과 교수의 연구자상 수상이 함께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제대 임상병리학과는 학생들의 연구 참여와 학술 발표 경험을 바탕으로 의생명과학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부 교육과 대학원 연구를 아우르는 학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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