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경북대, 인문 리빙랩 개최 등

기사등록 2026/10/27 11: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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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가 내달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경북대 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상주권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인문 리빙랩을 개최한다.

프로그램은 총 4회로 진행된다.

회차별로는 ▲상주권, 지역 축제의 현재와 미래 ▲상주권,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정착과 참여 ▲상주권, 문화유산의 보존과 관광산업 활성화 ▲상주권의 지방 소멸을 들여다보다 등을 다룬다.

권두현 재미와 느낌 연구소 대표, 이예지 대구가톨릭대 다문화연구원 연구교수, 이재완 예천박물관장, 안성조 경북연구원 저출생정책평가센터장 등 학계와 시민사회 전문가 12명이 패널로 나선다. 

◇호산대, 장애인 건강 나들이 봉사활동 

호산대학교는 경북 구미시 선산보건소와 김천 사명대사공원 일원에서 보건통합 교육과정 연계 장애인 건강 나들이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방사선과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지식과 역량을 지역사회 봉사에 활용하고 장애인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현장에서 사전교육을 받은 뒤 장애인 참여자들의 나들이를 지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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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경북대, 인문 리빙랩 개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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