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시스]경기 고양시청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02177439_web.jpg?rnd=20260703135142)
[고양=뉴시스]경기 고양시청사.(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오는 30일 예고된 경기도 시내버스 총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파업이 진행되면 지역 내 29개 노선·346대 버스가 운행 중단된다.
현재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는 임금인상 등 노사 간 교섭을 진행 중인데 오는 29일 최종 조정회의에서 협상이 결렬될 경우 30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시는 사전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 혼선을 최소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시 홈페이지와 SNS, 버스정보안내기(BIT), 버스정류소 안내문 등을 활용해 파업 진행 상황과 운행 중단 노선, 대체 교통수단 정보를 제공 중이다.
비상수송대책본부 운영하고 주요 버스정류소와 지하철역에 직원을 배치해 대체노선과 대체수송차량 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파업이 진행되면 지역 내 29개 노선·346대 버스가 운행 중단된다.
현재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는 임금인상 등 노사 간 교섭을 진행 중인데 오는 29일 최종 조정회의에서 협상이 결렬될 경우 30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시는 사전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 혼선을 최소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시 홈페이지와 SNS, 버스정보안내기(BIT), 버스정류소 안내문 등을 활용해 파업 진행 상황과 운행 중단 노선, 대체 교통수단 정보를 제공 중이다.
비상수송대책본부 운영하고 주요 버스정류소와 지하철역에 직원을 배치해 대체노선과 대체수송차량 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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