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시스] 26일 남원시청에서 열린 '식품·공중위생단체 소통간담회', 양충모 시장(왼쪽 다섯번째)과 참석한 단체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02274876_web.jpg?rnd=20261027105506)
[남원=뉴시스] 26일 남원시청에서 열린 '식품·공중위생단체 소통간담회', 양충모 시장(왼쪽 다섯번째)과 참석한 단체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양충모 시장이 관내 식품·공중위생업 관련 단체 대표들과 소통행정 간담회를 열어 업계의 애로사항과 현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간담회에는 외식업, 이용업, 미용업, 숙박업 등 4개 업종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용컷트 보 지원 ▲예가람길 중심 디저트 카페 특화거리 조성 ▲관내 일반음식점 일회용 앞치마 지원 ▲숙박업 시설개선 지원사업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시는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즉시 반영과 개선 또는 중장기 해결사안으로 분류해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식품·공중 위생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상가 환경 개선사업 지원과 모범·우수업소 및 위생우수업소, 착한가격업소에 상수도 요금 감면, 위생용품 지원을 하고 '향이·몽이' 활용 일회용 앞치마를 제작 배부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충모 시장은 "식품·공중 위생업계의 업종별 특성과 현장 여건을 세심하게 살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다시 찾고 싶은 남원, 매력있는 남원을 만들기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전날 간담회에는 외식업, 이용업, 미용업, 숙박업 등 4개 업종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용컷트 보 지원 ▲예가람길 중심 디저트 카페 특화거리 조성 ▲관내 일반음식점 일회용 앞치마 지원 ▲숙박업 시설개선 지원사업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시는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즉시 반영과 개선 또는 중장기 해결사안으로 분류해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식품·공중 위생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상가 환경 개선사업 지원과 모범·우수업소 및 위생우수업소, 착한가격업소에 상수도 요금 감면, 위생용품 지원을 하고 '향이·몽이' 활용 일회용 앞치마를 제작 배부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충모 시장은 "식품·공중 위생업계의 업종별 특성과 현장 여건을 세심하게 살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다시 찾고 싶은 남원, 매력있는 남원을 만들기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시립김병종미술관, 31일 가족예술행사 '콩·이랑' 개최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이 오는 31일 미술관 교육동 '콩'과 생태공간 일원에서 가족예술행사 '콩·이랑'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콩·이랑'은 미술관 교육동 '콩'과 '이랑'을 더한 이름이다. 어린이와 가족이 '예술밭, 콩'을 함께 가꾸어 가듯, 우리 모두가 아름다운 세상의 밭을 일구어 갈 수 있다는 희망을 담은 행사다. 가을 자연 속에서 설치작가와 뮤지션,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예술을 경험하고 즐기는 참여형 문화예술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1시 뮤지션과 무용가가 함께하는 예술교육으로 시작되며 오후 1시30분 단순한 조형요소인 선에서 출발해 음악과 움직임, 오브제가 만나는 가족공연 '이럴 줄! 몰랐 선!' 등으로 이어진다.
특히 생태공간에서 자연과 교감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가치와 자연을 존중하는 김병종 화백의 예술철학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김병종 화백의 작품을 활용한 그림 맞추기 게임과 즉석사진 촬영 등 '오늘의 콩'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이 오는 31일 미술관 교육동 '콩'과 생태공간 일원에서 가족예술행사 '콩·이랑'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콩·이랑'은 미술관 교육동 '콩'과 '이랑'을 더한 이름이다. 어린이와 가족이 '예술밭, 콩'을 함께 가꾸어 가듯, 우리 모두가 아름다운 세상의 밭을 일구어 갈 수 있다는 희망을 담은 행사다. 가을 자연 속에서 설치작가와 뮤지션,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예술을 경험하고 즐기는 참여형 문화예술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1시 뮤지션과 무용가가 함께하는 예술교육으로 시작되며 오후 1시30분 단순한 조형요소인 선에서 출발해 음악과 움직임, 오브제가 만나는 가족공연 '이럴 줄! 몰랐 선!' 등으로 이어진다.
특히 생태공간에서 자연과 교감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가치와 자연을 존중하는 김병종 화백의 예술철학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김병종 화백의 작품을 활용한 그림 맞추기 게임과 즉석사진 촬영 등 '오늘의 콩'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