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roBLECH 2026 에이치케이 부스. (사진=에이치케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레이저 가공기 전문기업 에이치케이는 독일에서 열린 '하노버 국제 판금 가공 기술 전시회(EuroBLECH 2026)'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EuroBLECH는 전 세계 판금 가공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문 전시회다. 에이치케이는 현장에서 고출력·고효율 레이저 가공기 'FC3015 Fiber 20㎾'를 선보이는 한편, 절단기뿐 아니라 절곡기와 용접기, 디버링기 등 판금 가공공정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에이치케이는 전시회 기간 중 유럽 현지 업체들과 다수의 기업간 거래(B2B) 미팅을 진행하고 폴란드 지역 신규 딜러 2곳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폴란드 남부와 북부의 가공장비 전문업체를 판매 파트너로 확보해 현지 고객 접점을 넓히고, 다양한 제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영업 기반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에이치케이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레이저 절단기뿐 아니라 한층 다양해진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며 유럽 내 영업 기반을 확대했다"면서 "폴란드 신규 딜러망을 통해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이를 발판으로 인접 동유럽 시장에서도 다양한 제품군의 공급 기회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EuroBLECH는 전 세계 판금 가공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문 전시회다. 에이치케이는 현장에서 고출력·고효율 레이저 가공기 'FC3015 Fiber 20㎾'를 선보이는 한편, 절단기뿐 아니라 절곡기와 용접기, 디버링기 등 판금 가공공정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에이치케이는 전시회 기간 중 유럽 현지 업체들과 다수의 기업간 거래(B2B) 미팅을 진행하고 폴란드 지역 신규 딜러 2곳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폴란드 남부와 북부의 가공장비 전문업체를 판매 파트너로 확보해 현지 고객 접점을 넓히고, 다양한 제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영업 기반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에이치케이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레이저 절단기뿐 아니라 한층 다양해진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며 유럽 내 영업 기반을 확대했다"면서 "폴란드 신규 딜러망을 통해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이를 발판으로 인접 동유럽 시장에서도 다양한 제품군의 공급 기회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