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종 박사 울산도시환경브리프 제언
![[울산=뉴시스] 울산연구원. (사진=뉴시스 DB)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30/NISI20240930_0001665003_web.jpg?rnd=2024093008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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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연구원 김희종 박사는 27일 울산도시환경브리프를 통해 정부의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 시행에 따른 울산형 순환경제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브리프에 따르면 기존 자원순환기본법이 폐기물의 발생 억제와 재활용 확대에 중점을 뒀다면 지난해 1월 시행된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은 제품의 설계 단계부터 자원의 투입을 줄이고 제품의 내구성 향상과 수리, 재사용, 재생원료 활용 등을 통해 자원의 순환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다.
정부는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에 따라 제1차 순환경제 기본계획(2027~2036)을 수립 중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 역시 폐기물 발생 감량률, 순환원료 활용, 제품의 수리 및 재사용, 규제특례구역, 순환경제 통계 등 새로운 정책과제를 반영한 제1차 순환경제 시행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김 박사는 ▲국가 정책 연계한 울산형 순환경제 시행계획 수립 필요 ▲폐기물 발생 감량률 중심 성과관리 및 데이터 기반 구축 ▲순환경제 신제도에 대응한 지역 특화사업 발굴 등을 제언했다.
그는 "기존 폐기물 관리 중심 계획에서 벗어나 순환경제 전환을 위한 중장기 비전과 지역 특화사업, 투자계획을 포함하는 종합 실행계획으로 재구성해야 한다"면서 "특히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정부 공모사업과 연계 가능한 지역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산업과 순환경제가 연계되는 실행 기반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브리프에 따르면 기존 자원순환기본법이 폐기물의 발생 억제와 재활용 확대에 중점을 뒀다면 지난해 1월 시행된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은 제품의 설계 단계부터 자원의 투입을 줄이고 제품의 내구성 향상과 수리, 재사용, 재생원료 활용 등을 통해 자원의 순환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다.
정부는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에 따라 제1차 순환경제 기본계획(2027~2036)을 수립 중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 역시 폐기물 발생 감량률, 순환원료 활용, 제품의 수리 및 재사용, 규제특례구역, 순환경제 통계 등 새로운 정책과제를 반영한 제1차 순환경제 시행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김 박사는 ▲국가 정책 연계한 울산형 순환경제 시행계획 수립 필요 ▲폐기물 발생 감량률 중심 성과관리 및 데이터 기반 구축 ▲순환경제 신제도에 대응한 지역 특화사업 발굴 등을 제언했다.
그는 "기존 폐기물 관리 중심 계획에서 벗어나 순환경제 전환을 위한 중장기 비전과 지역 특화사업, 투자계획을 포함하는 종합 실행계획으로 재구성해야 한다"면서 "특히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정부 공모사업과 연계 가능한 지역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산업과 순환경제가 연계되는 실행 기반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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