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패패부산서 글로벌 패널토의…소재·기술·사업 협력 논의
![[부산=뉴시스]부산테크노파크는 오는 30일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2홀 특별무대에서 '아프리카 시장, 어떻게 진출할 것인가?'를 주제로 '2026 PFB 글로벌 패널토의'를 개최한다. (사진=부산테크노파크 제공) 220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02274565_web.jpg?rnd=20261027085608)
[부산=뉴시스]부산테크노파크는 오는 30일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2홀 특별무대에서 '아프리카 시장, 어떻게 진출할 것인가?'를 주제로 '2026 PFB 글로벌 패널토의'를 개최한다. (사진=부산테크노파크 제공) 2206.10.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가 에티오피아 가죽·신발산업을 중심으로 부산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한다.
부산TP는 오는 30일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2홀 특별무대에서 '아프리카 시장, 어떻게 진출할 것인가?'를 주제로 '2026 PFB 글로벌 패널토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PFB 패패부산'과 연계해 에티오피아 가죽·신발산업 현황을 살펴보고 한국과 에티오피아 기업 간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행은 장재영 엠제이글로비즈 대표이자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네트워크 전문가가 맡는다.
패널에는 에티오피아 가죽·가죽제품산업 연구개발센터(LLPIRDC)의 줄피카르 아바지하드 매니저와 에티오피아 가죽산업협회(ELIA) 젤렐렘 메라위 회장, 다그나츄 아베베 사무국장 등이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조성훈 튜브락 전무 겸 KOICA 해외네트워크 전문가가 패널로 나선다.
토의에서는 에티오피아 가죽·신발산업의 현황과 한국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 가능성을 살펴본다.
시장 진출과 소재·기술, 비즈니스 협력을 중심으로 현지 산업계와 연구기관, 국내 기업의 시각을 공유하고 양국 기업이 추진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TP는 이번 패패부산에서 에티오피아 가죽·신발기업 6개사가 참여하는 공동관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 방문과 업무협약 등 산업교류 일정도 함께 진행한다.
부산TP는 이번 패널토의를 통해 현지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소재 검토와 제품개발 등 후속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TP는 오는 30일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2홀 특별무대에서 '아프리카 시장, 어떻게 진출할 것인가?'를 주제로 '2026 PFB 글로벌 패널토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PFB 패패부산'과 연계해 에티오피아 가죽·신발산업 현황을 살펴보고 한국과 에티오피아 기업 간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행은 장재영 엠제이글로비즈 대표이자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네트워크 전문가가 맡는다.
패널에는 에티오피아 가죽·가죽제품산업 연구개발센터(LLPIRDC)의 줄피카르 아바지하드 매니저와 에티오피아 가죽산업협회(ELIA) 젤렐렘 메라위 회장, 다그나츄 아베베 사무국장 등이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조성훈 튜브락 전무 겸 KOICA 해외네트워크 전문가가 패널로 나선다.
토의에서는 에티오피아 가죽·신발산업의 현황과 한국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 가능성을 살펴본다.
시장 진출과 소재·기술, 비즈니스 협력을 중심으로 현지 산업계와 연구기관, 국내 기업의 시각을 공유하고 양국 기업이 추진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TP는 이번 패패부산에서 에티오피아 가죽·신발기업 6개사가 참여하는 공동관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 방문과 업무협약 등 산업교류 일정도 함께 진행한다.
부산TP는 이번 패널토의를 통해 현지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소재 검토와 제품개발 등 후속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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