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시스]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비료 제조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02274510_web.jpg?rnd=20261027082704)
[경주=뉴시스]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비료 제조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0.27.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7일 오전 4시42분께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의 한 비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전 6시25분까지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집진 설비 1기가 전소됐다. 근무하던 직원 4명이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전 6시25분까지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집진 설비 1기가 전소됐다. 근무하던 직원 4명이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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