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대통령, 정기 종료시점 앞 계엄령·동원령 90일 연장법안 제출

기사등록 2026/10/26 22:11:38

최종수정 2026/10/26 22: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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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22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취재진에 답하고 있다
[AP/뉴시스] 22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취재진에 답하고 있다
[키이우(우크라)=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6일 90일 간 더 계엄령과 일반 동원령이 발효되도록 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이 계엄령과 동원령은 4년 8개월 전 러시아의 전면 침입 직후 입법화된 후 90일마다 정기적인 법안 제출 및 통과 절차로 계속 연장되어 왔다.

오는 31일 종료 예정인 이 조치들은 의회 통과 후 2027년 1월 29일까지 연장되는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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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대통령, 정기 종료시점 앞 계엄령·동원령 90일 연장법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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