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수홍, 김다예 부부(사진=유튜브 캡처)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4432_web.jpg?rnd=20261026213116)
[서울=뉴시스]박수홍, 김다예 부부(사진=유튜브 캡처)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네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빠 박수홍 뉴질랜드로 떠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 딸 재이,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 인사를 전했다.
김다예는 "재이가 벌써 두 돌이 지나 24개월이 됐다. 24개월 동안 아빠 껌딱지 재이가 아빠랑 꼭 붙어서 그리고 엄마랑도 열심히 놀았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고 좋은 추억 많이 쌓았다. 남편이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고 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에 육아·육묘 브이로그 영상을 올린 뒤 반려묘 다홍이를 방치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영상 속에서 아기가 고양이를 따라다니거나 물그릇에 사료를 넣는 장면 등이 노출되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반려묘의 스트레스와 방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과도한 해석이라는 반박이 맞서며 논란이 일자 아내 김다예는 댓글을 통해 "영상 편집상의 모습일 뿐, 평소 다홍이는 재이 침대나 캣타워에서 편안하게 지내며 먼저 다가오기도 한다"고 해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빠 박수홍 뉴질랜드로 떠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 딸 재이,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 인사를 전했다.
김다예는 "재이가 벌써 두 돌이 지나 24개월이 됐다. 24개월 동안 아빠 껌딱지 재이가 아빠랑 꼭 붙어서 그리고 엄마랑도 열심히 놀았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고 좋은 추억 많이 쌓았다. 남편이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고 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에 육아·육묘 브이로그 영상을 올린 뒤 반려묘 다홍이를 방치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영상 속에서 아기가 고양이를 따라다니거나 물그릇에 사료를 넣는 장면 등이 노출되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반려묘의 스트레스와 방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과도한 해석이라는 반박이 맞서며 논란이 일자 아내 김다예는 댓글을 통해 "영상 편집상의 모습일 뿐, 평소 다홍이는 재이 침대나 캣타워에서 편안하게 지내며 먼저 다가오기도 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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