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2026년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은 고창군 보건소 관계자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4405_web.jpg?rnd=20261026191405)
[고창=뉴시스] '2026년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은 고창군 보건소 관계자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고창군보건소가 '2026년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올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부터 맞춤형 상담, 사후관리까지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고 보건기관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통합적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특히▲생명존중안심마을 5개소 운영 및 생명지킴이 1384명 양성 ▲자살위기지원 59회 및 773명 사례관리 ▲경찰, 소방, 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58회 운영 ▲중장년·노인 등 생애주기별 대상자 맞춤형 심리상담 및 우울증 선별검사 실시 등이 눈의 띄었다.
유병수 보건소장은 "군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고위험군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부터 맞춤형 상담, 사후관리까지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고 보건기관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통합적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특히▲생명존중안심마을 5개소 운영 및 생명지킴이 1384명 양성 ▲자살위기지원 59회 및 773명 사례관리 ▲경찰, 소방, 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58회 운영 ▲중장년·노인 등 생애주기별 대상자 맞춤형 심리상담 및 우울증 선별검사 실시 등이 눈의 띄었다.
유병수 보건소장은 "군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고위험군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시스] 27일 고창읍 월암리 일원에서 열린 'AI자율주행 트랙터 현장 시연회', 전용키트를 부착한 자율주행 트랙터이 시범운행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02275382_web.jpg?rnd=20261027161741)
[고창=뉴시스] 27일 고창읍 월암리 일원에서 열린 'AI자율주행 트랙터 현장 시연회', 전용키트를 부착한 자율주행 트랙터이 시범운행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3.5단계 AI자율주행 트랙터 도입한 군, 시연회 개최
고창군이 27일 오전 고창읍 월암리 일원에서 첨단 농업의 기술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AI자율주행 트랙터 현장 시연회'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에 선정, 국비 10억여원을 확보해 신규 트랙터 8대, 기존 트랙터 10대에 전용키트를 부착해 총 18대의 자율주행 트랙터를 도입했다. 자율주행 레벨은 3.5단계 수준이다.
경작시간 단축, 생산성 증대, 유류비 절감 등 작업 효율을 극대화 시켜 심화되고 있는 농촌 고령화와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농업 기술을 농가에 확산해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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