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드레스 여신 자태…'태쁘'의 몸매 비결은

기사등록 2026/10/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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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김태희가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김태희가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김태희가 변함없는 미모와 늘씬한 드레스 자태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직접 밝힌 몸매 관리법에도 관심이 쏠린다.

김태희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평소에 좋아하던 브랜드 FRED와 함께 할수 있어서 넘 설레고 행복한 나들이였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오래간만에 업로드하려고보니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다 잊어버려서 이제서야 올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부턴 일상사진도 틈틈이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깨와 팔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에도 군살 없이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에서도 변함없는 미모를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태희의 몸매 관리 비법으로는 과거 공개한 운동 습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이전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걷기 운동에 관해 이야기하며 "걷기는 살이 잘 안 빠진다"고 말했다. 이어 남산을 자주 찾는다며 "오르막길을 걸어야 한다. 산을 한 번 타야 헉헉 거리며 유산소 운동이 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경사가 있는 길을 걷거나 등산하는 활동은 평지를 걷는 것보다 운동 강도가 높아질 수 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오르막길 하이킹이나 무거운 배낭을 메고 하는 하이킹을 고강도 유산소 운동의 예로 제시한다.

AHA는 성인에게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 또는 75분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권고한다. 근력 강화 운동도 주 2회 이상 병행하는 것이 좋다. 운동량을 늘리면 심장 건강과 체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신체활동을 통해 소비하는 에너지를 늘리는 것은 체중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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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드레스 여신 자태…'태쁘'의 몸매 비결은

기사등록 2026/10/27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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