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NOL 씨어터 합정 ABL생명홀서 개막
10월 26일 아역·성인 배우 오디션
1차 티켓 오픈 30일 오전 10시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소셜미디어(SNS)에서 주목받은 베스트셀러 그림책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가 올겨울 가족뮤지컬로 무대에 오른다.
가족뮤지컬 제작사 ES생활문화는 신작 뮤지컬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를 오는 12월 24일에 개막해 내년 3월 1일까지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ABL생명홀에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원작인 일본 그림책 작가 노부미의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 유령이 된 엄마가 홀로 남겨진 어린 아들을 걱정해 밤마다 집을 찾아오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이다.
죽음과 이별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유쾌하면서도 애틋하게 풀어내 출간 당시 한·일 양국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무대화는 원작 특유의 따뜻한 정서와 위트를 무대 언어로 입체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가족극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관객들에게 일상에서 쉽게 전하지 못했던 가족 간의 사랑과 고마움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본격적인 공연 제작에 앞서 제작진은 오는 26일 아역 및 성인 배우를 선발하기 위한 공개 오디션을 연다.
티켓 예매는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티켓 오픈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로, 개막일인 12월 24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 연말연시 공연 회차가 먼저 열린다. 2차 티켓은 11월 13일 오전 10시에 오픈되며, 3차 티켓 오픈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예매는 NOL 티켓과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가족뮤지컬 제작사 ES생활문화는 신작 뮤지컬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를 오는 12월 24일에 개막해 내년 3월 1일까지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ABL생명홀에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원작인 일본 그림책 작가 노부미의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 유령이 된 엄마가 홀로 남겨진 어린 아들을 걱정해 밤마다 집을 찾아오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이다.
죽음과 이별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유쾌하면서도 애틋하게 풀어내 출간 당시 한·일 양국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무대화는 원작 특유의 따뜻한 정서와 위트를 무대 언어로 입체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가족극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관객들에게 일상에서 쉽게 전하지 못했던 가족 간의 사랑과 고마움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본격적인 공연 제작에 앞서 제작진은 오는 26일 아역 및 성인 배우를 선발하기 위한 공개 오디션을 연다.
티켓 예매는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티켓 오픈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로, 개막일인 12월 24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 연말연시 공연 회차가 먼저 열린다. 2차 티켓은 11월 13일 오전 10시에 오픈되며, 3차 티켓 오픈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예매는 NOL 티켓과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