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일 이틀간 GSAT 실시
하반기 공채 본격 돌입…19개사 참여
이재용 "국내서 양질 일자리 지속 창출"
![[서울=뉴시스]삼성전자 감독관이 17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도 수원)에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6.10.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5/NISI20261025_0002273084_web.jpg?rnd=20261025121609)
[서울=뉴시스]삼성전자 감독관이 17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도 수원)에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6.10.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삼성이 '삼성고시'로 불리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에 나선다.
삼성은 24~25일 이틀간 입사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GSAT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GSAT는 지원자들의 종합적 사고 역량과 유연한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해 우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검사다.
이번 하반기 GSAT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의료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
삼성은 지난 9월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하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GSAT 이후 ▲11월 면접 ▲건강검진 등을 거쳐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삼성은 GSAT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17~18일 이틀간 예비소집을 실시해 응시자들의 PC 환경과 시험 시스템, 네트워크 등 관련 인프라를 사전에 점검했다.
소프트웨어(SW) 직군 지원자들은 GSAT 대신 별도의 SW 역량테스트를 치렀다.
삼성은 11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과 삼성SDS 잠실사옥에서 SW 직군 지원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CBT(Computer Based Test) 방식의 역량테스트를 실시했다.
디자인 직군 지원자들은 GSAT 대신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삼성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2020년부터 GSAT를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원자들은 독립된 장소에서 PC를 이용해 응시할 수 있다.
삼성은 24~25일 이틀간 입사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GSAT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GSAT는 지원자들의 종합적 사고 역량과 유연한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해 우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검사다.
이번 하반기 GSAT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의료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
삼성은 지난 9월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하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GSAT 이후 ▲11월 면접 ▲건강검진 등을 거쳐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삼성은 GSAT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17~18일 이틀간 예비소집을 실시해 응시자들의 PC 환경과 시험 시스템, 네트워크 등 관련 인프라를 사전에 점검했다.
소프트웨어(SW) 직군 지원자들은 GSAT 대신 별도의 SW 역량테스트를 치렀다.
삼성은 11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과 삼성SDS 잠실사옥에서 SW 직군 지원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CBT(Computer Based Test) 방식의 역량테스트를 실시했다.
디자인 직군 지원자들은 GSAT 대신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삼성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2020년부터 GSAT를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원자들은 독립된 장소에서 PC를 이용해 응시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에서 열린 '청년 취업 지원 현장 간담회'를 마친 뒤 아카데미를 둘러보며 청년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3.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20/NISI20250320_0020739500_web.jpg?rnd=20250320120550)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에서 열린 '청년 취업 지원 현장 간담회'를 마친 뒤 아카데미를 둘러보며 청년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3.20. [email protected]
삼성은 반도체·인공지능(AI)·바이오 등 미래 성장사업 육성을 위해 국내 투자와 청년 채용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삼성은 지난해 9월 향후 5년간 6만명을 신규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미래 성장사업에 필요한 우수 인재 확보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주요 부품사업과 바이오, AI 등 첨단 산업 분야의 채용을 확대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국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해 8월 열린 경제단체 및 기업인 간담회에서 "국내에서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할 수 있게 관련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삼성은 국내 4대 그룹(삼성·SK·현대차·LG) 가운데 유일하게 정기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공채를 통해 청년 취업 준비생들에게 대규모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양질의 SW·AI 전문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를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부산 등 전국 5개 캠퍼스에서 운영하고 있다.
삼성은 앞으로도 정기 공채와 직무별 맞춤형 채용, 청년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국내 첨단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삼성은 지난해 9월 향후 5년간 6만명을 신규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미래 성장사업에 필요한 우수 인재 확보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주요 부품사업과 바이오, AI 등 첨단 산업 분야의 채용을 확대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국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해 8월 열린 경제단체 및 기업인 간담회에서 "국내에서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할 수 있게 관련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삼성은 국내 4대 그룹(삼성·SK·현대차·LG) 가운데 유일하게 정기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공채를 통해 청년 취업 준비생들에게 대규모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양질의 SW·AI 전문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를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부산 등 전국 5개 캠퍼스에서 운영하고 있다.
삼성은 앞으로도 정기 공채와 직무별 맞춤형 채용, 청년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국내 첨단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