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 통합RPC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 박은수 기자 = 지난해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충북 보은군 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 건립사업이 시공업체 선정 단계에 들어섰다.
24일 보은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공사입찰설명서 등에 따르면 법인은 92억3974만원 규모의 통합RPC 건축공사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본격 추진됐다.
통합RPC는 탄부면 임한리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2872㎡ 규모의 현대화시설과 건조저장시설 5개 동 등으로 조성된다.
총사업비 142억원(국비 57억원, 도비 8억원, 군비 20억원, 자부담 57억원)을 들여 도정·건조·저온저장 설비를 갖춘다. 2027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
시설이 완공되면 장한리의 기존 미곡종합처리장은 폐쇄된다.
법인은 27일 입찰 개찰을 거쳐 낙찰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법인 관계자는 "낙찰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뒤 착공 관련 인허가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보은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공사입찰설명서 등에 따르면 법인은 92억3974만원 규모의 통합RPC 건축공사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본격 추진됐다.
통합RPC는 탄부면 임한리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2872㎡ 규모의 현대화시설과 건조저장시설 5개 동 등으로 조성된다.
총사업비 142억원(국비 57억원, 도비 8억원, 군비 20억원, 자부담 57억원)을 들여 도정·건조·저온저장 설비를 갖춘다. 2027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
시설이 완공되면 장한리의 기존 미곡종합처리장은 폐쇄된다.
법인은 27일 입찰 개찰을 거쳐 낙찰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법인 관계자는 "낙찰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뒤 착공 관련 인허가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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