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픽 = 뉴시스DB
[구미=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구미시에서 지게차를 이용한 쇠파이프 상차 작업 중 50대 작업자가 깔려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14분께 구미시 고아읍 괴평리에서 지게차를 이용해 쇠파이프를 화물차에 싣던 중 쇠파이프 뭉치(약 300㎏ 추정)가 반대편으로 넘어가면서 작업자 A(50대)씨가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14분께 구미시 고아읍 괴평리에서 지게차를 이용해 쇠파이프를 화물차에 싣던 중 쇠파이프 뭉치(약 300㎏ 추정)가 반대편으로 넘어가면서 작업자 A(50대)씨가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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