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픽 = 뉴시스DB
[구미=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구미시에서 50대 여성이 벼 포대에 깔려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16분께 구미시 도개면 월림리에서 지게차를 이용해 비축미 포대(800㎏ 상당)를 옮기던 중 보행자 A(50대·여)씨가 포대에 부딪히면서 밑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16분께 구미시 도개면 월림리에서 지게차를 이용해 비축미 포대(800㎏ 상당)를 옮기던 중 보행자 A(50대·여)씨가 포대에 부딪히면서 밑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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