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평 주최 '2026 종교문화예술 한마당' 참여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무조정실은 24일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7대 종단 평신도 연합단체인 '한국사회평화협의회'와 함께 자살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명본부는 이날 오후 서울 가톨릭회관에서 한사평 주최로 열린 '2026 종교문화예술 한마당' 행사에서 별도의 자살예방홍보부스를 마련해 '인생네컷' 사진 촬영과 SNS 이벤트, 홍보물 배포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했다.
송민섭 본부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우리 이웃에 대한 종교계의 따뜻한 이해와 관심이 우리나라 자살예방에 있어 무엇보다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우리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한 종교계의 노력에 정부도 언제나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생명본부는 이날 오후 서울 가톨릭회관에서 한사평 주최로 열린 '2026 종교문화예술 한마당' 행사에서 별도의 자살예방홍보부스를 마련해 '인생네컷' 사진 촬영과 SNS 이벤트, 홍보물 배포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했다.
송민섭 본부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우리 이웃에 대한 종교계의 따뜻한 이해와 관심이 우리나라 자살예방에 있어 무엇보다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우리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한 종교계의 노력에 정부도 언제나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