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초화단지가 가을 정취를 알리는 홍보 무대로 변신했다.
동구는 23일 대왕암공원 초화단지에서 대왕암소식지 명예기자와 동구 SNS 서포터즈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취재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가을을 담다, 동구를 알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명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대왕암공원 초화단지에서 댑싸리와 팜파스그라스 등 가을 풍경을 취재하고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지역 관광자원의 매력을 알렸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홍보 주체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동구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