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삼일기업공사는 616억원 규모의 창동염광교회 새예배당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72.34%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2029년 5월 1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72.34%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2029년 5월 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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