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 중 아닌 상태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경기)=뉴시스] 양효원 기자 = 22일 오후 5시4분께 경기 광주시 경안동 광주종합터미널에 있던 전기버스에 불이 났다.
"차량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소방관 3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7시35분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버스는 충전 중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차량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소방관 3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7시35분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버스는 충전 중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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