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아파트 3층서 샷시 작업하던 50대 추락…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10/22 17:31:15

최종수정 2026/10/22 18: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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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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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의 한 아파트에서 샷시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22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18분께 포항시 북구 용흥동 한 아파트 3층에서 샷시 작업을 하던 A(50대)씨가 추락했다.

A씨는 샷시 작업 중 샷시가 빠지면서 3층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아파트 3층 베란다 아래 콘크리트 바닥에 쓰러져 있던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좌측 등과 허리, 다리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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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아파트 3층서 샷시 작업하던 50대 추락…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10/22 17:31:15 최초수정 2026/10/22 18: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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