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뉴시스]양시원 기자 = 전남광주 여수 해상에 정박 중이던 선박에서 60대 선원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22일 전남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7분께 여수시 오동도 인근 해상에 정박 중이던 2만9000t급 석유제품운반선에서 미국 국적의 60대 선원 A씨가 쓰러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 규명을 위해 23일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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