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출동해 확인

[김천=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 김천의 한 고물상에서 2명이 깔렸다는 신고는 오인신고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소방본부는 22일 오후 신고된 김천시 평화동 고물상 2명 매몰은 오인신고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소방 관계자는 "출동대가 현장 확인한 바 오인신고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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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22 16:47:07 최초수정 2026/10/22 17: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