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 김천의 한 고물상에서 2명이 깔려 소방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2분께 김천시 평화동 한 고물상에서 사람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현재 매몰자 수색 및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