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이글스 곡예비행 및 KF-21 시험비행 등
전자전기·스텔스 등 향후 발전 방향도 공개
![[서울=뉴시스] 22일 경남 사천시에서 열린 '2026 사천에어쇼'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부스를 방문한 루마니아 공군 참모총장. (사진=KAI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02271279_web.jpg?rnd=20261022161702)
[서울=뉴시스] 22일 경남 사천시에서 열린 '2026 사천에어쇼'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부스를 방문한 루마니아 공군 참모총장. (사진=KAI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사천에어쇼에서 한국형 전투기 KF-21과 차세대 무인기 등을 선보이며 글로벌 사업 기회 발굴에 나선다.
KAI는 오는 25일까지 경남 사천시 사천비행장에서 열리는 '2026 사천에어쇼'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KAI와 공군, 경상남도, 사천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블랙이글스 곡예비행과 KF-21 시험비행, 항공기 지상전시, 체험·교육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올해는 '우주항공방위산업전(GADEX)'을 신설해 22개국 124개 기업이 참여한다. 해외 17개국 이상 공군 관계자가 참석하는 세계공군지휘관회의도 열린다.
KAI는 항공기 전시와 함께 우주항공방위산업전 부스를 운영하며 KF-21과 FA-50, 상륙공격헬기(MAH), 소형무장헬기(LAH·미르온) 등 주력 기종을 소개한다.
유·무인 복합체계를 적용한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미래공중전투체계(NACS)도 선보인다.
'KF-21 미래진화형존'에서는 올해 체계개발을 마치고 양산 단계에 들어선 KF-21의 무장 확장성과 전자전기·스텔스 등 향후 발전 방향을 공개한다.
KAI는 최근 국내 최초로 FA-50과 자체 개발한 무인기의 편대비행에 성공하며 미래 유무인복합체계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KAI 관계자는 "에어쇼 기간 KAI 항공우주박물관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라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KAI는 오는 25일까지 경남 사천시 사천비행장에서 열리는 '2026 사천에어쇼'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KAI와 공군, 경상남도, 사천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블랙이글스 곡예비행과 KF-21 시험비행, 항공기 지상전시, 체험·교육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올해는 '우주항공방위산업전(GADEX)'을 신설해 22개국 124개 기업이 참여한다. 해외 17개국 이상 공군 관계자가 참석하는 세계공군지휘관회의도 열린다.
KAI는 항공기 전시와 함께 우주항공방위산업전 부스를 운영하며 KF-21과 FA-50, 상륙공격헬기(MAH), 소형무장헬기(LAH·미르온) 등 주력 기종을 소개한다.
유·무인 복합체계를 적용한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미래공중전투체계(NACS)도 선보인다.
'KF-21 미래진화형존'에서는 올해 체계개발을 마치고 양산 단계에 들어선 KF-21의 무장 확장성과 전자전기·스텔스 등 향후 발전 방향을 공개한다.
KAI는 최근 국내 최초로 FA-50과 자체 개발한 무인기의 편대비행에 성공하며 미래 유무인복합체계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KAI 관계자는 "에어쇼 기간 KAI 항공우주박물관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라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