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데뷔 후 역대 5번째로 1000승 돌파
![[서울=뉴시스]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한 서승운 기수. (사진=한국마사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02271260_web.jpg?rnd=20261022161130)
[서울=뉴시스]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한 서승운 기수.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서승운 기수가 개인 통산 1000승을 쌓았다.
서승운 기수는 22일 한국마사회를 통해 "경마는 살아있는 동물과 호흡을 맞추는 만큼 변수가 많은 종목"이라며 "기승 기회를 준 마주와 조교사, 관리사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승수를 쌓겠다"고 다짐했다.
서승운은 지난 16일 부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개인 통산 1000번째 승리다.
2011년 데뷔한 서승운 기수는 15년 만에 한국 경마 역대 5번째로 1000승 고지를 밟았다.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중에는 유현명에 이어 2번째다.
서승운은 22일 현재 5607전 1002승, 2위 798회, 3위 726회, 승률 17.9%, 복승률 32.1%, 연승률 45.1%를 기록하고 있다.
2011년 데뷔 첫해 두 자릿수 승률을 기록한 이후 단 한 시즌도 승률이 10%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다.
심지어 2023년부터는 매년 20% 안팎의 높은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는 513차례 경주에 나서 103승을 기록했다.
복승률은 35.4%, 연승률은 49.5%로 2개 경주 중 1번 이상은 3위 안에 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승운 기수는 22일 한국마사회를 통해 "경마는 살아있는 동물과 호흡을 맞추는 만큼 변수가 많은 종목"이라며 "기승 기회를 준 마주와 조교사, 관리사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승수를 쌓겠다"고 다짐했다.
서승운은 지난 16일 부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개인 통산 1000번째 승리다.
2011년 데뷔한 서승운 기수는 15년 만에 한국 경마 역대 5번째로 1000승 고지를 밟았다.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중에는 유현명에 이어 2번째다.
서승운은 22일 현재 5607전 1002승, 2위 798회, 3위 726회, 승률 17.9%, 복승률 32.1%, 연승률 45.1%를 기록하고 있다.
2011년 데뷔 첫해 두 자릿수 승률을 기록한 이후 단 한 시즌도 승률이 10%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다.
심지어 2023년부터는 매년 20% 안팎의 높은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는 513차례 경주에 나서 103승을 기록했다.
복승률은 35.4%, 연승률은 49.5%로 2개 경주 중 1번 이상은 3위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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