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 TBN 울산교통방송(104.1㎒)은 22일 중구 성안동 공개홀에서 '2026년 교통·재난통신원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정보를 제공한 강현규 통신원 등 19명이 울산시장 표창, 울산경찰청장 감사장, 한국도로교통공단 이사장상, 울산교통방송 본부장상 등을 받았다.
울산교통방송에 등록된 교통·재난통신원은 지난 1일 기준 993명이다.
이들은 순수 자원봉사로 활동하며 이른 새벽부터 심야까지 교통 상황과 재난 정보를 제보하고 있다. 지난해 울산에서 접수된 교통제보는 16만4000여 건에 달했다.
시상식에 이어 오대웅 MC의 진행으로 콘서트 형식의 특집 공개방송 '울끈불끈'이 열렸다. 이날 공개방송은 오는 30일 오후 3시 TBN 울산교통방송에서 방송된다.
◇동구, 하반기 통합조사 실무 교육 진행
울산 동구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통합조사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22일 오전 화정동행정복지센터와 오후 대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23일 오후 4시40분에는 남목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교육은 사회보장급여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사회보장급여 지침, 기초생활보장 관련 질의응답과 사례, 신청 구비서류 확인, 업무처리 시 유의사항 등이다.
현장 애로사항과 업무상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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