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환경공무관 쾌적한 환경서 편히 쉬도록"

기사등록 2026/10/22 14:54:13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시의회-IPARK현대산업개발-한국해비타트 협약

[서울=뉴시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22일(목)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 신왕섭 ESG소통실장(왼쪽에서 세 번째), 서울시청노동조합 노남길 위원장(왼쪽에서 첫 번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제공) 2026.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22일(목)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 신왕섭 ESG소통실장(왼쪽에서 세 번째), 서울시청노동조합 노남길 위원장(왼쪽에서 첫 번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제공) 2026.10.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22일 오후 IPARK 현대산업개발, 한국해비타트와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의회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향후 3년간(2026~2028년) 휴게실 환경개선 예산과 임직원 봉사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해비타트는 기관 간 업무 협의·조정과 실질적인 개선 작업 등 사업 추진 전반을 주관한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8월 제12대 서울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을 25개 자치구 환경공무관에게 수여했다. 지난 6일에는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 및 재정 분담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신왕섭 ESG소통실장은 "지난 3년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해온 데 이어 올해부터는 서울 시민의 일상을 지켜주시는 환경공무관 휴게 공간을 개선하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이번 사업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 의장은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분들에게 '휴게실'은 단순히 쉬는 자리가 아니라 '노동의 존엄'을 지켜주는 가장 기본적인 공간"이라며 "환경공무관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히 쉬고 서울의 아침을 더 밝게 열어줄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두 기관과 함께 현장을 두루 살피고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환경공무관 쾌적한 환경서 편히 쉬도록"

기사등록 2026/10/22 14:54:13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