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티모테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 (사진= 온라인 소셜미디어 캡처) 2026.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02271035_web.jpg?rnd=20261022144135)
[서울=뉴시스] 티모테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 (사진= 온라인 소셜미디어 캡처) 2026.10.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영화 '듄' 시리즈와 '웡카'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티모테 샬라메(30)가 여자친구인 사업가 겸 모델 카일리 제너(29)로부터 결혼 압박을 받는 것이 아니냐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가 21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제너가 샬라메에게 결혼 의사를 분명히 전달했고 그가 약혼을 결심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제너가 최후통첩이나 반지를 내놓으라고 요구한 건 아니다. 다만 샬라메가 머지않아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티모테 샬라메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정상급 입지를 다진 배우다. 30세 이전에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연기력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티모테 샬라메가 카일리 제너를 사랑하지만 아직 결혼을 결심할 단계는 아니다"라며 "그가 청혼한다면 스스로 준비가 됐기 때문이 아니라 압박감 때문일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카일리가 친언니인 모델 켄달 제너와 배우 제이컵 엘로디의 관계가 빠르게 진전되는 모습을 보며 질투와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는 해석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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