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수부 장관, 원양업계 만나 어선 현대화·해외어장 확보 논의

기사등록 2026/10/22 13: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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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원양어업 해외 진출 70주년…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서울=뉴시스] 황종우 해수부 장관이 원양 업계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뉴시스] 황종우 해수부 장관이 원양 업계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원양업계와 만나 노후 어선 교체와 해외어장 확보, 선원 근무 여건 개선 등 업계 현안을 논의했다.

22일 해수부에 따르면 황 장관은 이날 한국원양산업협회장과 원양선사 대표들이 마련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환경 규제 대응과 국제 협력 강화, 선원 확보 등을 위한 지원 필요성을 공유하고 관련 제도 개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황 장관은 선박 안전과 선원 권익 보호, 국제수산규범 준수를 위한 업계의 노력을 당부했다.

황 장관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지원 필요성과 정책 효과를 검토하고 관계부처와 개선 방안을 협의하겠다"며 "내년 원양어업 해외 진출 70주년을 앞두고 업계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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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우 해수부 장관, 원양업계 만나 어선 현대화·해외어장 확보 논의

기사등록 2026/10/22 13:44: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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