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예술의 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오른쪽 다섯 번째), 이정섭 브랜드전략그룹장(왼쪽), 성시천 경영기획그룹장(오른쪽 두 번째)과 선한영향력가게 김성령 의장(오른쪽 일곱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우리은행은 정진완 은행장이 지역 상생가게 소상공인 20명과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2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영세 자영업자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포용금융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 행장은 "실질적인 금융지원과 포용금융 활동으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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