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 영우디에스피는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과 46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7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내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장비는 영우디에스피의 핵심 기술력이 반영된 디스플레이 검사·공정 관련 설비로, 고객사의 해외 생산 기지 품질 안정성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영우디에스피는 그동안 축적해 온 OLED 검사장비 기술력과 양산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사업 영역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기존 디스플레이 검사장비에서 확보한 광학 검사, 영상처리·자동화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관련 시장 진입을 목표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영우디에스피 관계자는 "OLED 검사장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내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7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내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장비는 영우디에스피의 핵심 기술력이 반영된 디스플레이 검사·공정 관련 설비로, 고객사의 해외 생산 기지 품질 안정성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영우디에스피는 그동안 축적해 온 OLED 검사장비 기술력과 양산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사업 영역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기존 디스플레이 검사장비에서 확보한 광학 검사, 영상처리·자동화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관련 시장 진입을 목표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영우디에스피 관계자는 "OLED 검사장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내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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