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시스] 조감도. (사진=LH 경기남부지역본부 제공) 2026.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02270778_web.jpg?rnd=20261022111352)
[안산=뉴시스] 조감도. (사진=LH 경기남부지역본부 제공) 2026.10.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 캠퍼스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 내 업무시설 92호에 대해 내달 5일부터 입점자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캠퍼스혁신파크는 대학 내 유휴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해 산학연 협력 인프라와 기업 혁신 역량을 결합하는 정부 주도 사업이다.
수도권 최초의 캠퍼스혁신파크다. 첨단 제조 및 연구 산업 종사자를 위한 비즈니스 공간으로 조성됐다.
공급 대상은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 총 129호 가운데 업무시설 92호다. 임대 조건은 보증금 945만3377만원, 월 임대료 73만~259만원 수준이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지난달 30일) 기준 창업기업(BI)은 창업 7년 이내, 성장기업(Post-BI)은 창업 7년 경과 기업이 해당한다.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이다. 자격 충족 시 최장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단지는 영동·서해안·평택시흥고속도로와 접해 있고 지하철 4호선·수인분당선 한대앞역,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과 가까워 광역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 경기테크노파크, 카카오데이터센터를 비롯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기술 교류 및 공급망 연계 등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신청 접수는 내달 5~13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LH청약플러스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