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시스]이기형 경기 김포시장이 제20차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시·군 정책발전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포시 제공) 2026.10.2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02270705_web.jpg?rnd=20261022103612)
[김포=뉴시스]이기형 경기 김포시장이 제20차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시·군 정책발전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포시 제공) 2026.10.22. [email protected]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이기형 경기 김포시장이 교통·건설 분야 예산 확보와 개발제한구역 규제 개선을 위해 경기도의회 및 타 시·군, 관계기관에 지원을 요청했다.
22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정담회를 열고 내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건의하고 나섰다.
이 시장은 이날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를 위한 전동차 증차 지원을 위해 내년 경기도 자체 재정지원과 도비 71억4000만원을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일산대교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무료화 추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전환,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사업, 스마트 버스정류소 설치사업 도비 2억1000만원 지원 등도 건의했다.
이 시장은 같은 날 제20차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시·군 정책발전협의회에도 참석해 개발제한구역 관련 제도개선 안건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개발제한구역 실외체육시설 부지에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를 허용하고, 이에 필요한 주차장 설치 기준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행 제도상 개발제한구역 실외체육시설에 충전시설을 설치할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 이용자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해당 안건은 협의회에서 채택돼 향후 관계기관 협의와 중앙정부 건의 등을 거쳐 개선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과 제도 개선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정담회를 열고 내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건의하고 나섰다.
이 시장은 이날 김포 골드라인 혼잡 완화를 위한 전동차 증차 지원을 위해 내년 경기도 자체 재정지원과 도비 71억4000만원을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일산대교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무료화 추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전환,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사업, 스마트 버스정류소 설치사업 도비 2억1000만원 지원 등도 건의했다.
이 시장은 같은 날 제20차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시·군 정책발전협의회에도 참석해 개발제한구역 관련 제도개선 안건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개발제한구역 실외체육시설 부지에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를 허용하고, 이에 필요한 주차장 설치 기준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행 제도상 개발제한구역 실외체육시설에 충전시설을 설치할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 이용자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해당 안건은 협의회에서 채택돼 향후 관계기관 협의와 중앙정부 건의 등을 거쳐 개선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과 제도 개선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