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사진=KBS)2026.10.2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02270670_web.jpg?rnd=20261022102200)
[서울=뉴시스] 2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사진=KBS)[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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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의 은퇴 시기를 언급했다.
2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도경완은 집에 마련된 안주 냉장고에서 전국 각지의 식재료를 꺼내 장윤정을 위한 요리를 만든다.
두 사람은 도경완이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눈다.
이 과정에서 도경완은 "장윤정은 은퇴 시기를 정해놨다"며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한다.
이에 장윤정은 당황하며 "비밀이라고 했잖아. 왜 비밀을 안 지켜?"라고 말한다.
장윤정은 최근 남편 도경완과 아들 연우, 딸 하영이 처음으로 자신의 콘서트를 함께 관람한 사실도 공개한다.
그는 "연우와 하영이가 내 콘서트를 와서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소리에 민감한 아이들이라 걱정했는데"라며 당시 상황을 떠올린다.
이어 콘서트 관람 이후 남편의 태도가 달라졌다고 밝힌다.
장윤정은 "남편이 갑자기 더 잘해줬다"며 "어떤 마음으로 그렇게 잘해준 거야?"라고 묻는다.
도경완이 장윤정의 은퇴 시기를 언급한 이유와 가족들의 콘서트 관람 후기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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