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황정음이 최근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황정음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2026.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02270672_web.jpg?rnd=20261022102348)
[서울=뉴시스] 배우 황정음이 최근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황정음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2026.10.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황정음이 최근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황금이들에게 질문 세례 받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자신만의 외모 관리법을 공유했다.
그는 "친구들이 다 전화 와서 '정음아, 리프팅 어디서 했어?'라고 난리가 났다. 다리미로 다린 것 같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1년에 한 번 실리프팅을 한다. 팔자주름이 고민이었는데 그게 쫙 펴졌다"며 "실로 얼굴을 당겨놓으니까 입이 툭 튀어나와 보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병원에서 일주일 후면 괜찮아진다고 했다. 어쨌든 지금은 웃지를 못하겠다. 웃을 때 손으로 가리고 웃는다. 조커가 된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이른바 '조각 주사'도 2년째 맞고 있다고 했다. 그는 "주사를 맞으면 얼굴이 슬림해진다. 한 번에 많이 맞으면 안 돼서 1회에 6㏄씩 내 컨디션을 보고 맞는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시술은 안 하고 무조건 실리프팅과 조각 주사를 맞는다"며 "젊음은 무조건 미리 잡아당겨야 한다. 그런데 그게 내추럴해야 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황금이들에게 질문 세례 받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자신만의 외모 관리법을 공유했다.
그는 "친구들이 다 전화 와서 '정음아, 리프팅 어디서 했어?'라고 난리가 났다. 다리미로 다린 것 같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1년에 한 번 실리프팅을 한다. 팔자주름이 고민이었는데 그게 쫙 펴졌다"며 "실로 얼굴을 당겨놓으니까 입이 툭 튀어나와 보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병원에서 일주일 후면 괜찮아진다고 했다. 어쨌든 지금은 웃지를 못하겠다. 웃을 때 손으로 가리고 웃는다. 조커가 된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이른바 '조각 주사'도 2년째 맞고 있다고 했다. 그는 "주사를 맞으면 얼굴이 슬림해진다. 한 번에 많이 맞으면 안 돼서 1회에 6㏄씩 내 컨디션을 보고 맞는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시술은 안 하고 무조건 실리프팅과 조각 주사를 맞는다"며 "젊음은 무조건 미리 잡아당겨야 한다. 그런데 그게 내추럴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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